오늘도 일찍 만보걷기 하였습니다 추워서 을지로 지하도로 걸었네요 이젠 걷기에 힘든 시기네요
셰인걷는 동안 들려오는 발걸음 소리가 오늘의 시간을 더 단단하게 채웠을 것 같아요. 만보를 해냈다는 건 그 리듬을 끝까지 유지했다는 뜻이죠. 그 꾸준함이 생활 전체에 좋은 영향을 줄 거라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