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직 못먹어봤어요 ㅋ 새벽에도 줄서고 그런다는데 진짜 물들어올때 노젓는 가게들 많더라구요 ㅎ
요즘 SNS에서 자꾸 보이던 파바 두쫀쿠,
드디어 먹어봤습니다.
매장도 한정적이라 처음엔 '이걸 굳이 사러 가야 하나…' 싶었는데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왜 인기 있는지 알겠더라고요.
✅ 파바 두쫀쿠 정체가 뭐냐면?
원래 정식 명칭은 두바이쫀득쿠키, 줄여서 두쫀쿠라고 불려요.
이번에 파리바게뜨에서 아예 신상으로 ‘두쫀볼’까지 출시했는데,
피스타치오 페이스트 + 카다이프 + 마시멜로 조합이라니,
디저트 좀 먹어본 사람들은 이 조합 듣고 안 설렐 수가 없죠.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쫀득한 게 포인트인데,
생각보다 ‘엄청 찐득한 쫀득함’은 아님! 살짝 마일드한 쫀득이에요.
💡 파바 두쫀쿠 가격 & 파는 곳 정보
가격: 한 개 7,300원 / 47g
파는 곳: 현재는 서울 일부 매장 한정 판매
파바 양재본점
랩오브파리바게뜨(판교)
광화문 1945점
이건 파바 앱에서 매장별 취급 여부 확인 필수입니다.
아침에 100개 넘게 들어와도 순삭된다고 하니
시간 맞춰 가야 겨우 살 수 있어요!
📝 파바 두쫀쿠 후기 요약
코코아 파우더 진하게 묻어 있음: 살짝 쌉쌀하지만 부담 없는 맛
속은 고소하고 달달함: 피스타치오 풍미 은근 있음
식감은 겉 바삭 + 속 말캉 정도
완전 쫀득한 느낌까진 아님, 하지만 맛있음
솔직히 말하면 이 정도면 가격 대비 맛은 납득 가능했어요.
대신 접근성이 너무 낮아서 그게 더 단점일지도요 😅
💬
요즘 디저트계에서 핫한 파바 두쫀쿠 후기, 직접 먹어보니 밸런스 괜찮더라고요.
혹시 두쫀볼 드셔본 분들 계신가요?
여러분의 솔직한 맛 평가도 댓글로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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