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회사가 바빠서 잔업에 특근을 계속 했어요. 아이들 방학이라 시간을 못 보내서 어제 하루 놀다 왔어요. 썰매장도 가고 박물관도 가고 바다도 가고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멀리 가지 않아도 좋아하니 아이들에게 미안하더라구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