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설 상품권 날렸어요. 구경하다 주문 놓쳤네요. 어찌나 아깝던지 내자신 한심. 오늘은 이틀 남은 쿠폰 미리 쓸려고 맘 먹고 쇼핑 삼매경.좋은상품 발견. 오늘만 하는 특가라고 해 얼른 주문. 딸이 잘쓰겠죠. 딸이 너무 바빠서 이렇게 선물로 위로해 봅니다. 비싼건 아니지만 토너 마니 써서 저번도 제가 사놓은걸 새거 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