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그림 "실패하는 기억"은 영국 예술가 Charles Spencelayh가 1926년에 그린 것으로, 바이올린을 들고 있는 나이든 바이올리니스트가 작곡을 기억하려고 애쓰는 모습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세월은 너무 빠르게 지나가는것 같고 기억들이 사라지는게 약속하네요. 곧 나에게도 저 그림같은 모습이 현실로 오겠죠 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해 즐겁게 놀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