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씨는 현재 응급수술을 받고 있다.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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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나쁜엄마
가끔 진짜 가끔 평범하지 않은 사람들이
있는거 같아요..
오늘도 지하철역에서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는데 자판기를 아주 힘껏 여러번 차는
남자분이 있더라구요
그 소리가 역사안까지 울리는데
아무도 뭐라하는 사람이 없었어요
각자 핸드폰만....물론 저도..
뭐라 말했다가 해꼬지 당할까봐요..
자판기가 돈을 먹었나 싶기도 했지만
너무 무섭게 온 힘을 다 해 차더라고요..
다치면 저만 손해니 피했답니다
우리화이팅
작성자
진짜 무서워요 ㅠㅠ
저도 그런 광경 목격하면 무서워서 아무말도 못하겠더라구요
이상한 사람도 많고 아무 죄없이 피해 당하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