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사고 후 자리를 이탈하여 술을 더 마신 후 사고 후 술을 먹은거다 즉 운전 중 음주상태였는지 파악하지 못하게 하여 빠져나가는 수법 실제로 2020년에 이 수법으로 무죄받은 사례가 있음 거기에 김호중 까지 꼅처서 개판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