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이 이상하다고 하길래 보니까, 정체불명의 반점을 보 고 놀라서 피부과에 데려갔더니 "요새 똑같은 증상으로 방문하는 어린이들이 늘고 있습니다."라고 하셨다. "감 염병인가요!?"라고 물었더니 "크록스 신은 채로 탄 겁니 다"라고 하셨다. 내발도 보니 저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