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 라면으로 해결하고 나니 애들에게 미안한 마음입니다. 닭 요리 좋아하는 아들 직장에서 일 하느라 고생한 딸 이 좋아하는 덮밥으로 선택. 소금 살짝만 넣어서 밑간해 놓았다 소스 만들어 맛있게 조려놓았네요. 엄지척 해주는 딸의 미소에 활짝 웃게 되네요. 잘 먹어주니 고맙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