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마주 보고 같이 먹을 시간이 없어서 저녁 늦게 오픈 해서 먹었어요 한 입 먹어보고 맛있어서 놀랐어요 이거 사려고 왜 5시간 줄서서 기다리는지 이해가 되는 맛이네여 나름 빵순이 여서 맛을 잘 아는데 이 가격에 이런 맛의 케이크는 먹기 힘들거 같아요 딸기가 엄청 싱싱하고 시트지는 브라우니 처럼 촉촉 꾸덕 하네요 이제 파바랑 뚜레쥬르 케이크는 못 먹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