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별
인스타보면 꼭 효소는 먹어야할듯 싶은데 먹는 유산균이 있어 중복된다 싶어 효소는 아직 한번도 복용한적 없네요
원래 장운동이 너무 활발해서 유산균은 솔직히 먹어본적이 거의 없다가 근래에 먹고 있다.
안먹어도 하루에 화장실 1번이상은 갔는데 살을 뺀다고 소식을 하니까(하루 2끼만) 먹는걸 다 소화시켜 배출할게 없는건가 2-3일 화장실을 안가는 경우도 생기길래 슬슬 겁이 나던차에 와이프가 던져준 유산균? 발효효소? 같은 거 아닌가 싶은데..
이거 말고도 종류별로 다양하게 있다.
나한테 가장 부러운게 화장실 잘 가는거라는 와이프. 그외에 부러운 건 없나보다. 어쨌든 이것 저것 먹다보니 음.. 뭔가 입에서 탁 터는 느낌이 없고 입천장에 가루가 달라붙으면 점 느낌이 안 좋다
그 와중에 맛도 ㅜㅜㅜ 별로인 것도 있고
이것도 입에 붙기도 하지만 그나마 맛이 좀 괜찮은 거라 먹고있다.. 워낙 장활동이 좋아 매일 먹지는 않지만 그래도 먹으면 신호는 와서 좋다
"이너랩 레몬 밸런스 발효효소"
근데 뭘 먹어도 신호는 올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