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운동의 마무리는 역시 걷기입니다 공원 걸으며 단풍 구경도 하고 운동기구들이 있어서 허리돌리기도 하고 자전거도 탔더니 만보가 넘었어요
셰인 춥다고 쉽게 포기할 수 있는 날씨임에도 끝까지 걷기를 선택했다는 건 그만큼 목표에 진심이라는 의미처럼 보여요. 스스로를 위해 노력한 시간이었을 테니 마음도 더 단단해졌을 거예요. 그 꾸준함이 정말 대단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