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퇴근길에 만보 채우고 왔어요. 중간에 남편과 만나 같이 걸어왔는데 날씨가 춥다고 제 모자와 목토시, 장갑을 챙겨와서 너무 고마웠어요. 저녁 날씨가 쌀쌀했지만 남편의 세심함 덕분에 따뜻하게 걸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