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추워져 저녁에 걷기 시작할 때는 장갑을 꼈는데도 손이 시리고 패딩을 입었는데도 추웠어요. 그래도 좀 걷다보니 몸에 열이 올라 추위를 잊게 됬어요.
셰인하루 만보를 걸었다는 건 단순한 운동 이상의 의미를 가진 일이에요. 자신을 위해 꾸준히 시간을 낸다는 건 정말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그 걸음 하나하나가 스스로를 사랑하는 마음의 표현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