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퇴근 길에 일찍 만보 걸었어요. 약간 컨디션이 좋지 않아 초저녁에 한숨 자고 일어나 필테 다녀왔어요. 자다 일어나 나가려니 더 춥고 나가기가 힘들었지만 갔다오니 몸이 더 개운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