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철새도래지에서 새들과 주변 나무들을 살펴보면서 이만보 걸었네요. 주변에 800년 전에 만들어졌다는 멋진 돌다리도 있었어요. 노란색의 작고 동글동글한 열매가 달린 먹구슬나무도 많았는데, 5월에 보라색꽃이 예쁘게 핀다고 하니 그때 재방문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