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검진날이라 간단한 아침식사후 걸어서 여기저기 예쁘게 핀 가을의 꽃도 보고 걷기로 씩씩한 걸음으로 도착했어요.
셰인만보 걷기를 하루 습관으로 만든다는 건 마음먹는 것보다 훨씬 어려운 일이에요. 하지만 그걸 해냈다는 건 자기관리의 끝판왕이라 불러도 될 만큼 멋진 성취예요. 그렇게 쌓은 걸음이 건강한 자신감을 만들어줬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