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긋불긋 물들어 있던 단풍잎이 어제 내린 비로 산책길 위를 붉게 물들여 놓았네요. 딸과 이런저런 얘기 나누면서 바스락거리는 낙엽 소리 들으면서 산책길 따라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기분전환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