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
성실한라떼누나님, 오늘도 멋진 하루 보내셨군요! 🌈 만보 넘기고 라떼와의 출근길, 진짜 부럽습니다! 😍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라떼의 겨울 조끼가 귀여워요! 따뜻하게 잘 챙기시고, 다음 주도 힘내세요! ✨
새벽 산책하면서 만보를 넘겨가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7시 43분에 도착했고 10,200보 걸었네요.
아침 먹고 좀 많이 쉬다가 12시 36분 라떼랑 같이 출근하러 나왔답니다. 아까 눈이 왔지만 그치고 해가 뜨길래 라떼랑 나왔는데 살짝 눈이 비치긴 하더라고요. 그러다 금방 해 뜨고 날씨가 너무 변덕스러웠어요. 근데 많이 추워서 라떼 겨울 조끼도 입혔답니다.
오늘은 추워서 그런지 가게도 조용했고 5시 딱 맞쳐서 집에 오니까 14,500 보 걸었네요. 만보도 넘겼고 너무 추우니까 라떼 냄새 맡으러 여기저기 안 가고 바로 집으로 왔답니다.
집에 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