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원을 갔다오는 길에 매주 가는 저희 지역 산에 둘레길 따라 조금만 더 걸으러 갔어요. 근데 정상 가는 길을 제외한 모든 샛길이 입산 금지라 할 수 없이 정상까지 걸어갔다 내려왔어요. 사람도 거의 없는데 중간에 바람도 강하고 비도 제법 내리니 혼자였으면 무서웠을 것 같았어요. 그래도 정상 부근이 진달래로 온통 붉게 물들어 눈은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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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CabinCrew
찐달래~~~ 예쁘게 피었내요! 감기조심하세요!
들풀지기
작성자
안 그래도 일주일째 감기로 고생하고 있어요. 기침은 하는데 다행히 열은 없이 많이 불편하지 않아요.
예지영준맘
비오는 날 산행까지
수고 많으셨습니다
따뜻하게 주무세요
예쁜 진달래꽃 감사합니다 ~
들풀지기
작성자
빗속에서 산행이라 힘들긴 했는데 진달래를 보니 힘든지도 모르고 비를 맞으면서도 사진을 찍었어요.
쩡♡
비오는 날 산행까지 고생하셨어요
진달래 꽃구경은 잘하셨네요.
감기 걸리지 않게 몸관리 잘해주세요^^
들풀지기
작성자
감기는 이미 걸려 있었어요. 그래도 비옷 입고 있어서 춥지는 않았어요.
애플짱
비오는날 산행하시고
엄청 많이 걸으셨네요 오늘도
잘 보내세요 수고많으셨어요 ~
들풀지기
작성자
조그만 더 걸으려 했는데 어쩌다보니 많이 걸었더라고요. 걷고 와서 바로 저녁 준비를 해야 해서 쉴 틈이 없었어욪
셰인
걸음수가 많으시네요~!
오늘도 만보 응원합니다.
셰인
일하시느라 피곤하셨을텐데
만보까지 걸어주시고 수고하셨어요~^^
냥이키우기
와우 3만보가 다되었네요
넘 수고하셨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빗속에서 이만보가 훌쩍 넘게 걸으셨네요. 예쁜 꽃들이 환하게 산책길을 비추어 주네요. 꾸준한 걷기운동으로 건강한 시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