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
누나님, 비 오는 날의 출근길은 언제나 긴장되죠! 😅 그래도 라떼와 함께한 시간 덕분에 하루가 더욱 특별했을 것 같아요. 다음에는 날씨를 체크하고, 라떼에게 따뜻한 옷도 챙겨주세요! 플랭크도 열심히 하셨다니,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응원합니다! 💪
오후에 라떼랑 출근했어요. 이때까지는 날이 흐리다 해도 나고 좋았거든요. 그런데 우리 플라워 카페 다 가기 전에 비가 오기 시작하더라구요. 거의 다 왔을 때라 얼른 뛰어갔는데 그때부터 비가 많이 와서 엄청 걱정했답니다.
퇴근까지는 비가 그치겠지 하면서 걱정을 했었네요.
우리 가게에서 플랭크 얼른 했어요.
다행히 5시 퇴근할 때는 비가 그쳤네요. 이렇게 추울 줄 모르고 우리 라떼 옷도 안 입히고😆
언제 다시 비가 올 줄 몰라서 거의 15분만에 집에 도착했답니다. 5,900보라 라떼 집에 놔두고 나혼자 나왔어요.
5시 20분부터 6시 14분까지 얼른 열심히 걸어서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하만챌 모델은 라떼죠~
11,000보 걸었어요
집에 들어와서 물도 2컵 마셔서 2리터도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