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점심 먹고 산책 나왔네요. 어제의 날씨가 생각 나지 않는 완연한 봄날이네요. 나무 숲 우거진 산책길 따라 걸으면서 햇빛을 쬐면서 비타민D도 흠뻑 온 몸 가득 받으면서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번갈아 걸으며 소화 도 시키고 기분전환이 되는 시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