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마무리

엄마 면회하고 우리 플라워카페에 들려서 점심 장사하고 1시 퇴근하고 홈플러스에서 장보고 집에는 1:38에 들어왔어요. 이때가 8,700보네요

금요일 마무리

집에 들어가서 정리하고 라떼랑 병원가려고 나왔어요. 라떼가 약간 눈치보는것 같죠?

금요일 마무리

라떼가 발 아파서 만지지도 못하게 했는데 실제로 삔듯이 다쳤다고 하네요. 걸을정도는 되니 스스로 낫게 둬야 한다네요.

병원가서 라떼 귀안에 알러지 약 넣고 잠깐 붕대 감았답니다. 이때의 라떼는 너무 귀여워요ㅎㅎ 2시에 나와서

금요일 마무리

마치고 집에 들어가면서 계단오르기 하고

금요일 마무리

집에는 3시 25분에 들어 왔고 13,300보 걸었어요.

금요일 마무리

집에 들어와 라떼발 물세척 해주고 핸드폰 사러 3:50에 혼자 나왔어요. 노트가 4년 되니까 바떼리가 너무 빨리 사라져서 병원에 있을때 너무 힘들었거든요. 

S25 울트라로 바꾸고 SK에서 KT로 바꿨답니다.

핸폰안에 정보들 옮긴다고 시간이 많이 걸려서 집에는 5:56에 도착했고 13,400보로 나왔는데 실재로는 15,800보 걸었네요. 

금요일 마무리

들어와 정리하고 물2컵 더 먹고 2리터 완료했어요.

금요일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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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 쩡♡
    오늘 하루도 알차게 보내셨네요.
    라떼가 많이 아팠겠어요
    걷는게 쉽지 않죠.당분간은 요양 시켜주세요
    요즘 얼굴도 안되 보여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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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아마 느낌이 그럴 거에요. 자기 딴에 힘들면 발 아프다고 하네요 그런데 얘는 나가야지만 볼 일을 봐서 어찌하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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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오늘도 부지런히 움직이셨군요
    아침저녁 기온차가 있네요.. 건강 잘 챙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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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정말 아침 저녁으로 너무 쌀쌀해져요. 어제 아침 일찍은 너무 추워서 내복까지 입었는데 또 오늘은 그 정도 아니고... 맞추기 정말 까다롭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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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봉
    핸드폰 까지 바꾸고 오늘도 하루
    바쁘게 생활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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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도저히 불편해서 핸드폰 바꿨는데 
      지금까지 내가 쓰기 편하게 조금 바꾸는데도 시간이 엄청 걸리네요. 익숙해지려면 아직 멀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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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짱
    금욜도 바쁘게 하루 보내시고
    잘 마무리 하셨네요 
    라떼가 걷기가 좀 힘들었군요
    당분간 좀 줄여서 조금만 걸어야 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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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그러겠죠? 좀 덜 걸어야겠죠. 걷는 것보다는 발딲는 걸 못하게 해서 어떻게 해야 되나 생각 중입니다 🤔 
  • 야고
    어제 정말 바쁘고 다이나믹한 하루를 보내셨네요! 😮
    어머님 면회부터 플라워 카페 점심 장사, 홈플러스 장보기까지 오전부터 정말 분주하셨네요. 8,700보나 걸으셨다니, 정말 활동적이세요! 👍
    집에 와서 쉬지도 못하고 바로 라떼 데리고 병원에 가신 것도 그렇고, 라떼가 아픈데도 챙기시는 모습이 정말 찡하네요. 🥺 눈치 보는 라떼 모습은 상상만 해도 마음이 쓰이지만, 붕대 감은 모습은 정말 사랑스러웠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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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우리 라떼 저렇게 붕대 감은 모습 내가 참 좋아하는데 어제는 그냥 쓴 웃음 지었답니다. 
      동생이 그랬어요. 집안에 한 명씩만 아프자고😌
      엄마도 아직 주무셔서 의식이 없고 우리 라떼는 아픈 부위를 정확히 얘기하지 못하니까 본인들이 가장 답답하고 힘들겠죠? 내가 어떻게 해주면 편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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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기지안맘
    면허 다녀오셨네요.
    직접 가서 보는 것이 더 마음이 놓이네요.
    만보걷기와 계단오르기에 건강한 수분충전까지
    건강한 시간을 보내셨네요. 잘 드시고 운동으로 활기차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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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중환자실 면회가 30분 밖에 안 돼요. 그것도 이것저것 많이 달고 있어서 움직이는 것도 이렇게 쉬운 편은 아니고요. 동생은 눈이 좀 안 좋아서 자기는 중환자실은 안 간다 그러네요. 눈이 안 좋으니 움직임도 어렵고 이해가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