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나와 푸른 숲길을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기분전환이 되네요. 한 낮의 무더웠던 더위도 선선한 바람에 물러가고 시원한 산책길 따라 걸었네요. 어린 단풍나무가🍁 봄비를 흠뻑 받아 어느 새 나무들 사이에서 쑥~쑥 예쁜 얼굴을 내밀어 올라오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