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지안맘
6월의 첫날 아침 상쾌한 아침을 여는 스트레칭으로 뭉친 근육을 풀어내고 저린 팔을 위해 팔운동하고 데드버그,허리 운동, 폼롤러로 근막을 풀어주셨네요.건강한 시간되세요.
오늘은 진정한 늦잠을 잤어요. 7시 넘어서도 살짝 깼지만 그러고도 꾸물거려 8시에 일어났답니다.
늦었지만 홈트는 했네요. 스트레칭하고~
팔운동하고 데드버그 두 세트, 허리 운동, 폼롤러로 몸 풀어 줬어요
아침에 잠 깰 때 듣던 음악을 안 들어서 운동할 때도 들었거든요. 나 운동하니까 라떼가 따라왔길래 그때 사진 찍어줬네요. 얘는 누나가 홈트 하면 왜 내 방 들어와서 가장자리에서 저렇게 졸면서 날 지켜볼까요? 누나가 운동하다 어디 멀리 갈 것 같아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