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점심과 차로 풀어주고 나와서 노을 공원에서 산책하면서 소화도 시키고 뜨거운 햇살이 비추는 바닷가를 따라 걸으면서 햇빛도 쬐면서 온 몸으로 비타민도 흡수하네요. 저녁 무렵의 노을 명소인데 한낮은 햇빛이 쨍쨍 내리쬐네요. 남편과의 짧은 나들이 마치고 돌아오는길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오르기로 유산소 운동 과 무산소 운동의 효과를 모두 얻을수 있어 식사후 칼로리 소모에 도움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