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분식으로 더부룩한 속을 서서하는 전신 근력운동으로 땀 흠뻑 흘리고 나니 소화도 되고 속이 편안하네요. 답답한 집 벗어나 빨강 하얀 장미꽃이 가득한 산책길 따라 걸으면서 향긋하게 퍼져오는 향까지 맡으면서 기분좋은 시간을 가져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