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차게💕💕💕
수고하셨습니다 사람이 살아가자면 하루에 날씨처럼 기분도 그렇고 몸상태도 그래요 수고하셨습니다 어머님께서 차츰차츰 좋아지시길 바랍니다
엄마 면회가려고 10시 13분에 나왔답니다. 엄마는 오늘 힘이 없으시네요. 그래서 나도 우울했어요. 그래도 열심히 팔다리 주물러 드리고 나와 12시 30분쯤 출근했어요.
아침 걷기와 엄마면회까지 다녀오니 좀 어지럽고 몸이 무겁답니다. 며칠 전에 더위 먹은 후로부터 계속 컨디션 회복이 안되고 있어요 ㅠㅠ
우선 점심 먹기 전에 크샷추부터 만들어서 한 모금하고 점심 챙겨 먹었네요.
우선 견과류랑 크샷추 먹고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 먹네요.
오늘 생각지도 않게 1. 3kg이나 쪄서 급찐급빠 모드라 점심도 안 먹어야 되지만, 아무것도 안 먹고 일하기는 도저히 자신이 없어서 이것만 챙겼는데 일은 할 수 있겠죠?ㅋㅋ
간단히 먹어도 마그네슘은 섭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