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댁 주변에 있는 뒷산에서 무더운 한낮을 잠시 쉬었다가 왔어요. 새 소리와 멀리서 들려오는 시원한 계곡물 소리,바람에 실려오는 풀 냄새 나무 냄새 맡으면서 명상과 호흡으로 편안한 시간을 가져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