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기 전에 집청소(물걸레까지) 한다고 밥먹을 시간이 없어서 아침은 아메리카노 견과류로 대충 먹었다 치고 30분 정도 일찍 나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가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 메뉴는 백순대야채볶음입니다. 다른메뉴가 돌솥 나물비빔밥이라 그쪽이 더 끌렸는데 사람도 많고 쌀밥이라 잡곡밥인 백순대로 왔는데 막상 받고 나니 후회가 되네요. 오늘따라 받아온 가짓수도 작고 주 메뉴인 백순대 야채 볶음 접시가 너무 작고 초라해서 볼품이 없었답니다. 그래도 백순대 야채볶음의 맛은 괜찮았어요. 사진이야 내가 양배추 샐러드도 두 접시 갖고 오고 김치까지 있으니 괜찮아 보이지만 그 3접시 없을 땐 정말 초라했거든요. 그리고 돌솥 나물비빔밥은 돌솥에 야채 가득 비빔밥으로 있으니까 훨씬 더 먹음직스럽더라고요. 거기다 나물 좋아하는데 나물이랑 글씨를 놓쳤나봐요.😅
그래도 난 포기는 빠르니까 빨리 나한테 맞춰서 먹었답니다
양배추(+양상추 옥수수)샐러드는 가득 담아와서 내 견과류를 조금 더 듬뿍 올려가지고(아침을 거의 안 먹은 수준이니 너무 배고팠거든요) 맛있게 먹고~
오늘은 2접시 만으론 안 되겠더라고요. 한 접시 레몬 드레싱으로 뿌려와 견과류 없이 그냥 깔끔한 샐러드로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려니까 오늘은 따로 먹을 수 없어서 같이 먹으려는데 두부가 양념이 너무 세서 오이냉국에 씻어 접시에 다시 담았답니다. 이때 냉국 건데기도 같이 뺐어요(어차피 국물은 안 먹으니까)
무생채는 좀 싱거웠지만 김치도 오늘따라 시고 좀 간이 있어서 김치도 씻어 먹었네요. 순대는 좀 덜 먹을까 했는데 그냥 다 먹었네요. 요즘 너무 더워서 어지러움증도 있으니 순대가 도움이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오늘은 냉국 국물과 밥을 조금 남겼답니다. 반그릇이 조금 더 준것 같아 밥과 순대 중 뭘 먹을까 하다가 순대를 먹고 밥을 조금 남겼네요.
그런데 물 먹을 때 보니까 마그네슘이 떨어진 걸 모르고 안 챙겨왔더라구요. 아침 때 못 챙겼으니 칼슘과 마그네슘 먹어야 되는데 칼슘만 먹었답니다. 보통 열심히 챙기는데 이럴 때가 가끔 있어요. 집에 가서 먹어야겠어요.
다이어트 일기(식단,운동) 인기글
- 01댓글어제도 건강을 위해서 걷기운동 잘 해 주셨네요. 오늘도 화이팅하세요80026.10.27
- 0280026.10.28
- 0340026.10.31
- 01댓글어제도 건강을 위해서 걷기운동 잘 해 주셨네요. 오늘도 화이팅하세요80026.10.27
- 02댓글어제도 건강을 위해서 6천보 걷기 실천 해주셨네요90026.10.18
- 03댓글어제도 건강을 위해서 7천보 걷기 잘 해 주셨네요70026.10.17
- 04
2026년 10월 30일 목요일 오후 5시 56분 오후 운동걸음수 7028걸음 [0]
40026.10.30 - 05
스타트[0]
30026.10.31
- 04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오후 4시 46분 오후 운동걸음수8131걸음 [1]
60026.10.15 - 05
2026년 10월 13일 화요일 오후 5시 19분 오후 운동걸음수 5443걸음[1]
90026.10.14 - 06
간식Time[0]
120126.10.22 - 07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오후 5시 21분 오후 운동걸음수 5075걸음[0]
90026.10.16 - 08
2026년 10월 27일 화요일 오후 4시 50분 오후 운동걸음수 7368걸음 [0]
80026.10.28 - 09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후 5시 25분 오후 운동걸음수8832걸음 [0]
80026.10.23 - 10
2026년 10월 8일 목요일 오후 4시 38분 오후 운동걸음수8157걸음[0]
70026.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