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

어저께 집에 들어와서 정리하는데 몸이 힘드니까  느릿느릿 할수밖에 없었고 식단기록 글도 못 써서 글 쓰다 보면 12시가 지났더라고요. 12시부터는 자기는 했어요. 그런데 피곤했는지 앞에 알람을 전혀 못 들었나 봐요. 6시 반이 지나서 겨우 눈을 떴네요. 

눈 떠서 라떼한테 아침인사로 뽀뽀 해줬는데 귀찮다고 멀리 내 베개 쪽으로 도망가네요😆🤣

월요일 아침

늦게 일어났으니 스트레칭만 하고~

월요일 아침

몸무게를 재는 데 800g 늘어난 거 있죠?😂 

어제 불규칙하게 아침 간단히, 점심도 시간이 없어서 4시에 집에서 겨우 먹고 또 엄마한테 들렸다가 들어오니 너무 힘들어서 견과류를 많이 먹었던 탓이 크겠죠? 너무 속상하네요. 오늘 급찐급빠가 가능할까요?

우선 오늘 오후도 비 예보가 있고 어찌 될지 몰라서 라떼 산책부터 시켰답니다. 8시에 나가서 한30분 정도 산책시키고 들어왔네요.

월요일 아침

들어와서는 가게에서 먹을 점심 도시락 챙기고 당근스틱도 챙겨서 엄마 요양병원에 다시 간답니다. 오늘 정산해야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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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 쩡♡
    아침 스트레칭으로 뭉친 근육들을 개운하게 풀어내며 하루 시작과 함께 라떼와 건강한 시간도 잘 보내다 오셨네요.한 주 시작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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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한주의 시작이네요. 이번주는 엄마가 서울대병원에서 수술이 있거든요. 잘 되기만 하면 아무 걱정이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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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짱
    스트레칭하며 건강한 월욜 시작 응원합니다 
    한주도 홧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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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감사합니다. 그 응원받아 이번 주도 잘 보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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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어머니 검진만하고 바로 퇴원이군요.. 오늘 너무 덥던데 든든히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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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아니요. 우리 어머니 서울대병원에 수요일날 수술하려고 입원 하셨답니다. 요양병원은 잠깐 나온거지만 아예 퇴원으로 해야 하더라고요. 
      내가 오늘 요양병원 간 건 일요일에 퇴원하셔서 정산이 안 돼가지고 다시 가서 정산하고 서류받아 왔답니다.
      점심은 든든히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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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기지안맘
    바쁜 아침 스트레칭으로 뭉친 근육을 풀어내고 개운하게 시작하셨네요.건강한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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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개운?까지는 아니고 좀 더 잔 게 도움이 된 거 같긴 했어요.
  • 빠담소리
    늦잠에도 불구하고 라떼 산책까지 챙긴 루틴, 진짜 자기관리 고수세요 
     피로에 무너지지 않고 실천한 모습이 감동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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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아침 산책은 사실 루틴이 아니고 여름이라 너무 더워서 도저히 라떼를 새벽에 산책시켜야겠더라고요. 그냥 라떼사랑에서 나온 어쩔 수 없는 선택이고 추워지면 아침 산책 없어진답니다.ㅋㅋ
  • 메론잉
    월요일 아침도 스트레칭 좋네요 
    오늘도 힘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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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이날도 스트레칭으로 몸풀고 힘내서 움직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