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마무리

라떼랑 11시 19분에 나왔답니다. 가게에는 12시쯤 갔으니까 여기저기 좀 산책도 하면서 출근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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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에 근무 마치고도 아직 7천보가 조금 안 됐기 때문에 좀 더 걸어 다녔답니다. 성균관대 경학공원도 가고 거기서 돌아서 우리 아파트까지 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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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돌아서 아파트 들어왔더니 우리 라떼는 나를 저렇게 쳐다보네요. 빨리 집에 오지 하는 소리였을까요?ㅎㅎ 

바닥이 많이 말라 있었고 좀 젖은 곳은 내가 라떼를 안아서 갔지만 아무리 그래도 어제 염화칼슘을 너무 뿌려서 오늘 라떼발세척을 해줄 생각이랍니다. 라떼는 싫어하겠죠? 그래도 다 지를 위한 건데...

월요일 마무리

들어와서 플랭크 얼릉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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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 발세척 해주고 다 닦아줬답니다. 그러고 나니 하만챌 인증사진 찍으니까 11,000보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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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물 2리터 마시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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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깐징짱
    아잉 귀요미 너무 이쁘니네요 월요일 오늘도 버티고 멍뭉이 사진보고 기분이 급 좋아지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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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우리 라떼 이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라떼랑 하루를 보내면서 얘한테 많이 맞추면서 지내요~ 우리 라떼가 기분 좋으면 저도 좋고 좀 짜증내면 저도 좀 힘들답니다. 그래도 산책도 하고 오늘 재밌게 지냈겠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