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로가즈아
찬바람 불면 단맛이 살아나는 겨울 무!
새콤달콤하게 무쳐놓으면 밥 한 공기 그냥 사라지죠😋
비벼 먹어도, 고기랑 곁들여도 찰떡인 겨울 별미 반찬이에요.
입맛 없을 때도 한입만 먹으면 금세 밥 숟가락이 멈추질 않아요~
배추김치 지겨울때 한통 만들어두면 진짜 별미예요.
♥️밥도둑 무생채 만들어보아요,
무는 채칼을 이용해썰었어요.
까나리 액젓에 20분 절여둡니다.
저는 무 반개정도 사용했고 두스푼 넣었어요.
고춧가루로 먼저 색을 입혀요.
그래야 예쁜 무생채가 됩니다.
매콤한거 좋아해서 고춧가루는 넉넉히 넣었어요.
3~4스푼정도 넣었고 색깔보며 조절하세요.
고춧가루로 색을 입히고
설탕1.5스푼, 매실청1스푼, 다진마늘, 다진생강, 파, 식초 1.5스푼, 그리고 부족한간은 새우젓을 다져서 넣어요.
깔끔하고 맛있더라구요~
처음에 약간 짭짤해야해요. 무에서 물이 나오고 간이 맞아져요~
흰밥넣고 슥슥 비벼먹음 너무 맛있겠죠.
2~3일 뒤에 먹어도 너무 맛있답니다.
건강에 좋은 겨울 무로 맛있는 반찬 만들어보세요.
⭐️겨울 무의 좋은 점
- 소화 촉진
- 디아스타아제, 아밀라아제 같은 효소가 풍부해서 탄수화물과 단백질 소화를 돕고, 더부룩함·속쓰림 완화에 좋아요.
- 겨울 무는 특히 단맛이 올라서 위에 부담도 덜해요.
- 면역력 강화
- 비타민 C가 사과의 2배 이상! 감기 예방과 피로회복, 피부 건강에도 탁월해요.
- 무의 매운맛 성분(이소티오시아네이트)은 항균·항염 작용을 해요.
- 체내 노폐물 배출
- 수분 함량이 높고 칼륨이 풍부해서 붓기 완화,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줘요.
- 저칼로리 & 포만감
- 100g당 약 18kcal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 식이섬유 덕분에 포만감도 오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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