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비나67
어렸을때 엄마가 해주셨던 무, 콩나물
반찬 생각나서 이벤트 참여 할겸 해 봤어요.
집에 있는 무꺼내서 채썰어주고
냄비에 담아 주고 물은 잠길정도로 자작하게 담아 끓이다가 깨끗이 씻어준 콩나물도 함께넣고 끓여줍니다.
입맛에 맞게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전 다시다살짝 넣어야 맛있더라구요.
국물이 자작하게 있다보니 국물맛이 시원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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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엄마가 해주셨던 무, 콩나물
반찬 생각나서 이벤트 참여 할겸 해 봤어요.
집에 있는 무꺼내서 채썰어주고
냄비에 담아 주고 물은 잠길정도로 자작하게 담아 끓이다가 깨끗이 씻어준 콩나물도 함께넣고 끓여줍니다.
입맛에 맞게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전 다시다살짝 넣어야 맛있더라구요.
국물이 자작하게 있다보니 국물맛이 시원해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