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명절엔 새벽에 일어나 잡채를 만들어 시댁에 갔어요. 모두들 맛있다고 칭찬하니 새벽에 일어나 고생한 보람이 있어 기뻤어요. 오랜만에 식구들 모여 한자리에 둘러앉아 맛있는 음식 먹고 얘기 나누니 참 좋구나! 다시 한번 느껴요. 날씨도 좋고 공기도 좋고 시골풍경도 좋고 다 좋아요. 모두 풍요로운 한가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