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제 남편 먹인다고 육전을 해주셨어요 딸 보다 사위를 더 아끼신답니다 이번 추석은 남편이 일을 해서 가지 못했더니 집에 오셔서 육전을 해주셨어요 남편이 엄청 좋아하네요 소고기 육전이 맛이 없을리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