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생각나는 어묵탕!

비오는 날 생각나는 어묵탕!

 

준비물: 쯔유 (6~8 스푼) , 두부 , 어묵 , 곤약 면 , 양파 , 청양고추, 버섯, 파 (흰대 육수용 + 파란 부분 약간) , 멸치 , 다시마, 무

 

 

(사실 쯔유랑 어묵만 있어도 됩니다.

원하시는 거 넣으세요.

없으시면 넣지 마세요.

쯔유 없으면 간장이랑 액젓 약간 넣으셔도 충분합니다.

어묵 살 때 딸려오는 다시 파우더 뭐 이런 거 다됩니다.)

 

  1. 1. 육수를 냅니다.
  2.  멸치 다시마 무 대파 흰대 넣고 불을 켭니다.

(없으시면 맹물 올리세요.)

+ 깔끔한 거 원하시면 거즈에 재료 넣고 끓이세요 

 

2. 곤약면의 냄새를 뺍니다.

식초 한두 방울 넣고 물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곤약면을 넣어주세요.

넣기 전에 한번 물로 헹구세요.

 

3. 육수물이 바글바글 끓으면 바로 다시마를 빼주세요.

그러고 나서 곤약면도 빼서 물에 바락바락 헹궈주세요.

곤약 데친 그 물에 어묵도 살짝 데쳐 기름기 뺍니다.

 

4. 이제 멸치 빼고 어묵, 곤약면 넣어 줍니다.

 

5. 두부 넣고ㅍ간을 봅니다.

쯔유 8 숟갈 정도 넣고 싱거우면 소금 , 액젓 , 간장 중에 입맛 따라 넣어주세요.

(액젓 넣으면 약간 비려집니다.

간장 넣으면 약간 신맛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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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 roh69
    저는 어묵과 무만 넣은 간단한 어묵탕을 끓이는데
    퀄러티가 다르네요
    • 아핫
      작성자
      저도 가끔씩 해먹어요.
      간단하게 해먹는 경우가 더 많아요.
  • 할수있담
    맞아요~ 어묵탕은 쯔유만 있으면 진짜 맛있죠~
    아이들도 잘 먹어서 좋아요~
    • 아핫
      작성자
      쯔유가 감칠맛 제대로 내주죠.
      그리고 아이 간식으로도 최고죠.
      
  • 여울햇살
    어묵탕은 늘 사랑이죠
    고퀄 어묵은 더 맛나죠
    근데 곤약은 어떨지 몰겠네요
    • 아핫
      작성자
      고퀄 어묵 전 삼진 어묵 좋아해요.
      곤약도 은근 잘 어울려요.
  • 복실복돌
    어묵탕 담백하니 
    맛있죠 거기에 곤약도 넣으면 쫄깃쫄깃 맛있겠어요
    • 아핫
      작성자
      맞아요~ 담백한 어묵탕 맛 좋죠!
      거기다 곤약이 식감 더해주죠.
  • 만성동JK
    레시피 감사합니다.
    먹어봐야겠어요 ㅎ
    • 아핫
      작성자
      한 번 해보세요. 맛있을 거에요.
      어묵탕 언제나 옳아요.
  • 호둘
    비오는날 어묵탕 좋으네요
    맛나겠어요
    • 아핫
      작성자
      비오는 날은 어묵탕이 최고더라고요.
      국물 음식이 괜히 땡기는 게 말이죠.
  • 동그라미1
    비오는 날에는 역시 
    뜨끈한 국물 어묵 탕 좋아요.. 
    • 아핫
      작성자
      비오는 날엔 국물 음식이죠.
      그 중 어묵탕이 으뜸이죠.
  • 동그라미1
    어묵탕은 최고입니다.. 
    근데 안좋아 한 사람 많더라구요.. 
    • 아핫
      작성자
      어묵탕 안 좋아하는 사람도 있어요?
      전 한 명도 못 봤어요 아직.
  • 찐ㄴㄴ니
    뚝배기에 너무 예쁘게 담아내셨네요! 
    맛있어보여요 
    • 아핫
      작성자
      뚝배기에 담으면 더 따뜻하고 맛있죠.
      뚝배기에 한 번 도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