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홈카페] 향이 나는 냉차

저는 맛보다 향에 더 예민하게 반응해요. 좋아하는 향이 있는 음식이나 차를 먹거나 마시면 아주 행복해집니다.

 

요즘처럼 더울땐 단맛나는 것보다는, 허브를 냉침한 쨍하게 차가운 냉차를 마셔요. 마신 후 갈증도 안 나고, 시원합니다. 

 

베란다에서 플라워박스에 바질, 민트, 루꼴라, 고수를 키우는데요, 루꼴라 빼고 모두 냉차로 마셔요 (루꼴라는 샐러드에 넣어 먹기에도 부족해서요;;) . 찧어서 넣으면 맛도, 향도 훨씬 강해져서 좋습니다.

 

사진은 바질 냉차에 사진용으로 바질을 더 띄웠어요.

[나만의홈카페] 향이 나는 냉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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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프로필 이미지
    송쩡
    어머나 바질 냉차 시원하고 향도 좋을것같아요
    맛보고 싶네요
  • 정깨구리
    와 바질 냉차!! 향이 넘 좋을 거 같아요
    맛이 궁금해요
  • 로블ㅎ
    그냥 맹물 먹기  싫을때 허브 넣어서 먹으먼 좋겠네요
  • 빠담소리
    처음보는 냉차네요
    허브향 참 좋을 것 같아요
  • 다괜찮아
    직접 키워서 해드시니 신선하겠어요.
    부지런하심에 감탄하고 갑니다.
  • 영선이302
    오 심기하네요
    간단하고 좋은거 같아요
  • 마시몽
    저도 집에서 키워서 먹고싶다는 생각 아주 가끔 해봅니다.ㅈ현실은..전혀 몰라서 못 키우네요..
    예쁘게 잘 키우실꺼 같아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Heat
    냉차 깔끔하고
    너무 좋을거같아요!!
  • 찐ㄴㄴ니
    저도 향이 좋은 차 좋아해요 ㅎㅎ 
    맛도 나면 더 좋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