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은 언제나 파프리카양배추 샐러드~~~

울집 남자들은  샐러드를  정말 싫어해요.

야채파가 아니고  고기파인지라.

그래서 샐러드는  항상 저만 먹지요.

저는 특별하지는 않고  좋아하는 양배추와 파프리카만 있으면 끝이예요.

파프리카와 양배추를  썰어서 유자청 소스 뿌려서  한끼를 해결하곤 하지요.

유자의 상큼한 맛이  특별한 재료가 들어가지 않았음에도 입맛을 돋궈 주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답니다.

울집은  언제나 파프리카양배추 샐러드~~~

0
0
hub-link

지금 샐러드를 주제로 7.6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 5
  • 프로필 이미지
    wrinkle
    저도 파프리카 진짜 좋아해요.  소스없이 파프리카만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저희집 남자들도 야채는 좋아하지 않아요.
    • 우리아들2
      작성자
      파프리카는 그냥 먹어도 맛있는 것 같아요.  완전 건강  샐러드네요.
  • 울트라돼지런
    다른 소스보다 유자드레싱이 상콤하죠
    유자청만 있음 만들어봐도 좋겟어요
  • Heat
    레시피 잘 보고 가요
    감사합니다 ^^
  • 찐ㄴㄴ니
    파프리카를 쌈장에 콕 찍어 먹으면 
    진짜 맛있어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