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에프엠대로 삶을 즐기며 사시네요 최고중의 최고는 걷기와 등산 맞네요 저는 집주변에 산이 없어 휴일에는 공원등 으로 4-5시간 걷네요
저의 오래된 운동 루틴은 집 주변의 산을 오르는 등산입니다.
한창때는 새벽에 일어나 1시간 30분 정도 산을 다녀와 출근하고요
주말엔 느지막히 일어나 여유로운 등산을 즐기곤 했어요
요즘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주말엔 등산으로, 평일엔 집 주변의 공원을 활용해 걷기라는 유산소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어요.
등산의 시작은 비교적 운동에 소질이 없는 제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이 출발점이었어요
테니스, 탁구, 배드민튼 등 다른 운동을 해도 실력도 늘지않고 스트레스만 쌓이기에 오히려 더 힘들었어요
그러다 오직 제 몸 하나만 믿고 가는 산이 너무 좋아 등산을 시작했어요.
또한 허리가 너무 안좋아 병원을 드나들면서 의사선생님께서 많이 걷기를 추천하신 것도 한 몫했고요.
특히 등산의 경우엔 오르막과 내리막 평지를 골고루 걷기 때문에 운동 효과가 더 좋아요.
걷기 운동에서 가장 효과가 큰것이 오르막이고 그 다음이 내리막 평지의 순이라고 하더라구요.
산에 오르게 되면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다 즐기면서 맑은 공기와 조용한 공기속에서 명상도 하게 되더라구요
오르고 올라 한숨돌리며 사방이 탁 트인 곳에서 깊게 숨을 들이쉬고 내쉬다 보면 세상 모든 근심도 다 사라지는 듯 하고요.
한창때와 달리 이젠 무릎을 고민해야 될 나이가 되어 주중엔 무리하게 새벽운동을 자제하게 되어
퇴근 후 저녁식사 마치고 동네의 조용한 공원을 활용해 꾸준히 걷기운동을 해주고 있어요.
등산과 동네 공원을 활용해 꾸준히 걷기 운동 하면서 저의 건강을 챙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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