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도 이런저런 재미난 동작하기 좋아요
전 기본적으로는 인도어파이긴 하지만,
집은 오로지 편안하게 쉬어야 하는 공간이란
생각으로 일절 움직이지 않고, 운동이라고는
숨쉬기운동과 뒹굴기운동이 다였었는데요^^;
코시국을 2년 넘게 겪으면서 재미 붙여서
잘 다니고 있던 요가를 3달 넘게 쉬었던 것과
몇 년 전 이사를 하며 필라테스 그만둔 것을
계기로 조금씩 홈트루틴을 갖게 된 것 같아요
비록 지금은 먹방을 위해 운동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저의 출근 전 홈트 루틴 공유해봅니다
예전에 센터를 다니며 운동하기 전엔
비오는 날을 제외하고는 거의 매일을
1시간 반에서 2시간 정도 등산하는 것이
다였던지라, 허벅지 근육만 튼실해지고
별다른 근력운동은 안 하다가 코로나 이후로
빅씨스, 심으뜸 등의 유튜버 영상을 보면서
나름 출근 전 홈트 루틴을 만들려고 했어요~
그러다가 지니어트 캐시홈트가 생기면서,
나름 포인트도 얻고 다이어트 운동도
하자 싶어서 루틴을 바꾸게 되었답니다!!
명절 당일과 출장 등을 이유로 아침 일찍이
집을 나서야 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1년 365일 중 일주일 정도를 빼고
거의 매일 캐시홈트를 하려고 노력해요^^
다만 캐시홈트 운동강도가 기존에 유튜브
보면서 하던 것에 비하면 좀 약한 편이라서,
제 나름대로 응용대로 덤벨이나 힙밴드를
활용하고 있고, 시간 대비 칼로리 소모가
높은 전신 타바타 올인원 루틴을 6~7회,
칼로리 불태우는 고강도 전신운동 2회는
베이스로 깔고 1~2회 다른 캐시홈트 추가!!
그리고 바로 이어서 실내사이클을 1시간
타면서, 한여름을 빼고는 750kcal 이상
칼로리 소모를 목표로 인터벌로 굴리는데
다른 직장인에 비해 출근시간이 늦은 만큼
출근 전 홈트 루틴 거의 매일 이어가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