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
밥 양부터 줄이기가 중요 한것같아여
둘째 낳고 숨이 안쉬어질 정도였습니다
급격히 살이 찌고.. 자꾸 먹고. 배를 채우고...
심각하다 못해 미련하고 나조차도 보기 싫었죠
심지어 키도 작아요ㅜㅜㅜ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마지막이다. 하면서 약도 먹어보고. 수시로 런닝머신. 걷기 운동을 많이 했어요. 식단은 일단 밥 양부터 줄이고.노력이 통했는지 점점 줄더라구요.
1년뒤 인바디 입니다.
노력한 결과 도움이 됐지요? 진짜 힘들었습니다
주위에서 돼지라고.. 애 둘 키우면서 어떡해 살찔 시간이 있냐며.. 서럽고 불편한 마음이였습니다.
현재... 콤부차랑 효소랑 유산균 먹으면서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 홍양. 배아픈 날오니. 53.52로 체중이 안내려가지만.. 유지된거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