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고기를 푹삶아 가족들이 든든하게 금방만든 김장 김치랑 먹었더니 금새 다 먹어버리네요
로니엄마작성자감사합니다. 일찍인가요? 지난주에 애덜 아빠가 갑자기 배추를 시골에서 10포기정도 가지고 오는 바람에 이렇게 갑자기 만들게 되었답니다, 총각무우도 4단 담았는데 작년엔 총각무우가 아린맛이 쉽게 안가셔서 먹기에 힘들어서 익혀서 먹었답니다. 그런데 이번 달랑무우는 담가서 바로 먹어도 아린맛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