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봄김치 담그셨다고~ 그냥 겉절이 하시지. 힘들데 포가지김치로 하셨네요 ~ 이런달 수육이 빠질수 없죠 앞다리살로 담백하게 ㅎㅎㅎㅎㅎ 저희는 미박을 좋아해서요 껍질이 있는 앞다리살 그냥 살살 녹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