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
어후. . 대박 맛나겠다. 산에서 간식으로 시어머님께서 직접 만들어주신 쑥털털이를 드셨군요! 진한 쑥 향이 얼마나 향긋하고 맛있을까요! 게다가 든든하기까지 하다니, 등산 간식으로 정말 최고였겠어요. 시어머님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네요. 😊
산에 가서 중간에 간식으로 쑥털털이를 먹었어요. 시어머니께서 만들어 주신 건데 진한 쑥향이 나며 너무 맛있고 든든했어요.
이건 저녁에 딸을 위해서 만든 닭볶음탕입니다.
딸이 오면 반갑긴 한데 야채를 좋아하는 우리 부부와 식성이 달라 항상 뭘 해줘야 하나 고민이에요. 점심 때는 간고등어, 두부 가득 된장찌개에 달걀찜을 했고 저녁에는 닭볶음탕을 했어요. 다 맛나게 먹어서 그나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