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고 와서 늦은 점심으로 수제비를 만들어 먹었어요. 남편이 날도 꾸리하니 수제비가 먹고 싶다하여 통밀가루에 일반 밀가루를 반반 섞어 수제비를 만들었어요. 맛과 영양을 위해 미역, 감자, 황태를 넣고 냉동실에서 전복과 두부도 찾아 넣었어요. 이것저것 넣으니 영양도 풍부해지고 맛도 좋아 평소 잘 안 먹던 국물까지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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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쌀쌀한 날씨에 수제비 딱이네요
통밀가루에 일반 밀가루 섞어서 맛과 영양 가득한 재료를 듬뿍듬뿍 넣고 팔팔 맛있게 꿇이셨네요.
CabinCrew
수제비를 건강하게 요리해서
먹으면 덜 부담스러울 것 같아요!
쩡♡
쌀쌀한 날씨에 수제비 땡기죠.
통밀가루에 일반 밀가루 섞어 반죽
만들고 미역, 감자, 황태,전복과 두부도
넣어 푸짐한 수제비 만들어 드셨네요.
다양한 재료들을 맛볼수 있는 수제비좋아요.😄
들풀지기
작성자
밀가루 음식을 먹으면 다른 영양소가 부족한 것 같아 가능하면 여러 재료를 넣어 영양을 보충하려고 해요.
장보고
통밀이 들어가서 소화도 잘 되겠어요
수제비라기 보다는 보양식이네요.. 맛있겠어요
들풀지기
작성자
통밀가루로 수제비 반죽을 하면 반죽이 찰기가 적고 거칠어 수제비가 얇게 되지는 않지만 더 구수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