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봐왔던 친한 언니 딸이 결혼을 하네요. 일찍 서둘러서 올라와 축하도 해주고 언니들과 모처럼 뷔페식당에서 허리벨트 살짝 풀어내고 접시 가득히 담아 천천히 얘기꽃 우면며 맛있게 폭풍 흡입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