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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점으로 집밥 먹었어요.

딸이 가는 시간에 맞추다보니 아점을 먹었어요. 아침부터 이것저것 하다보니 바빴지만 그래도 밥을 먹여 보내니 마음이 좀 낫네요. 딸이 나갈 때 같이 나가 걸으려 하는데 폭염주의보 안내문자가 계속 오네요. 산에 가서 둘레길만 

아점으로 집밥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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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토끼7777
    엄마의 세심함이 돋보여요 
    엄마의 정성에 박수를 보냅니다 
    • 들풀지기
      작성자
      감사합니다. 뭘 해야 맛있게 먹을 지 딸이 오면 신경을 많이 쓰게 되요.
  • 자스민꽃
    헛~~~오늘은 폭염경보군오ㅡㅠ
    그래도 든든히 먹이고 보내셨네요 😙😙
    • 들풀지기
      작성자
      집에 왔을 때라도 건강한 음식을 먹이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담았어요.
  • 쩡♡
    따님을 위해 정성 가득한 엄마의 밥상이네요.
    언제 먹어도 맛있고 그리운 음식이죠.푸짐하게 차리시느랴 고생많으셨네요.
    • 들풀지기
      작성자
      집에 왔을 때라도 건강한 집밥을 챙겨먹이고 싶은데 할 게 많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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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기지안맘
    노릇하게 구운 생선과 구수한 두부 된장찌개,맛있는 반찬으로 엄마의 정성 가득한 식사 든든히 챙겨 주셨네요.
    • 들풀지기
      작성자
      남편과 둘이 먹을 때는 밥상 차리는 게 어렵지 않은데 애들이 오면 항상 신경이 쓰이네요.
    •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저도 그러네요.
      남편과 식사할 때는 가볍게 먹는데 아이들의 있으면 이것저것 챙기느라 바쁘네요.
      
  • stopjiji
    엄마집밥이 최고죠!!저는 얻어먹는 입장이지만 이 더운날 가족을 위해 음식하신다고 고생 많으셔요^^
  • CabinCrew
    요런 한국인의 밥상이 참 그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