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만난 친구의 추천으로 간 백반집이네요. 반찬 하나 하나가 정성과 마음을 담아 부족함 없이 내어 주셔서 따뜻한 집밥을 먹고 나왔네요. "부담없이 더 가져다 먹어요! 하는 이모님의 말씀에 더 배부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