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손녀 어린이집 체육대회 날이네요. 며느리가 좋아하는 열무김치 보리쌀과 감자 삶아서 갈아 넣었더니 국물이 더 걸쭉하고 맛있네요. 김치통에 담아 가지고 가려고 바삐 서둘러서 준비했어요.